
현재 대한민국 요식업 시장에서
- 저 자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창업을 해서 거대 자본으로 만든 대규모 기업과 여러 사람들이 모여 만든 법인 프로젝트 연합체 매장들 사이에서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과 경쟁력 있는 아이템 개발 및 가격 효율화를 만들고 작은 매장이 규모를 키우면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음식이나 음료나 단일 품목에서 마진율을 높게 책정할 수 없어졌다 재료 코스트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소비자와 가격적으로 차이도 나지 않으며 가격은 인터넷에 대부분 공개되어 있다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최소의 운영 유지비용도 상승하였으며 거기에 소비자들은 제품가격의 심리적 저항선도 예전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유동인구와 소비인구는 줄어들고 있으며 또한 대중교통 비용의 상승 덕분에 영업시간도 줄어들고 있다 어디서 이익율을 만들어서 사업을 발전 시킬수 있을까?
- 무 알콜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알콜에 대한 수요가 적어지고 있으며 무알콜 음료에 대하여 시장에 대한 반응은 복합적이다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무 알콜 음료에 대한 경우 재료비와 만드는 사람의 인건비 그리고 만드는 제품대비 높은 가격 책정은 소비자의 가격 심리저항선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어렵다 현실적으로 기존에 대기업이 제품화한 음료상품들과도 경쟁을 해야하기 떄문에 더 복잡하게 작용된다 무 알콜음료 시장은 무엇을 해야할까? 결국 알콜과 무알콜도 결국은 시장에서 경쟁하게 될텐데 현재 알콜 음료시장은 주세의 딜레마에 빠져있다고 생각한다
- F&B 시장에서 효율화 제품들은 공장형 제품이 되어 휴머니즘이 제거된 상품이 되고 프리미엄 시장에서 휴머니즘이란 높은 가격을 형성하게 되는 주요 원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휴머니즘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천차만별일 것이며 배달음식 플랫폼의 발전처럼 바뀔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휴머니즘에 대한 가격 책정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수치로 정량화할 수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 대한 가격이 돈으로 어떻게 수치화 될지 감도 잡히지 않지만 아마도 제일 많이 갈등이 나오는 파트가 될 것 같다는 예상이다
'酒류 탐험가의 모험 기록 - Candlekee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113 오늘의 잔생각 - 26 1월 F&B 비지니스 생태계가 붕괴된 현재시장 (1) | 2026.01.13 |
|---|---|
| 25년 4월부터 25년 12월 말까지 인상적이었던 한국 주요 트렌드와 이슈들 (0) | 2025.12.08 |
| 24년 12월부터 25년 3월 말까지 인상적이었던 주요 트렌드와 이슈들 (3) | 2025.04.06 |
| 2024년 한해를 정리하며.. (0) | 2024.12.29 |
| 2024년 12월 24일 酒류탐험가 소식 업데이트 (0) | 2024.12.24 |